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처음 접해본 GG 입니다.

첫글을 어떤걸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서울 와서 처음으로 봉사활동 한 얘기를 쓸까 합니다.


스무살 선배의 강요로 처음 봉사를 접했습니다. 노인정에서 할머니들이랑 노인체육하고 안마 해드리고 청소 하고 할머니들이랑 얘기하고 그렇게 1년을 하니 좋트라구요 할머니 생각도 나고 

그리고 26에 서울에 와서 다시 봉사를 접하고 싶었는데 혼자서 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봉사활동이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한 봉사 벽화 봉사!!

아직 서울에두 조금만 외각을 벗어나면 어두운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기동네는 장승배기 이구 집앞에 벽화만 넣어줘도 동네가 이뻐지드라구요


지금 보이는 파란색으로 된 그림 직접그른거예요.저야 색깔맞춰 색칠한거 뿐이 없지만 그림에 소질이 있으신분이 있어서

이쁘게 나온것같아요. 다른팀도 잘햇지만

사진은 훨신 많은데 이것만 올리려구요 다른사람 얼굴이 많이 나와서.....


집중하니 재미있어요




페인트 충천중..


저희조 막 시작하는 사진





처음 해보는 벽화 봉사 따뜻한 분들 처음 만나서 좋았구 벽화그리는데 그렇게 많은 능력을 요구 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뒷풀이도 갔었는데 전 3차끝 나고 집에 갔었던거 같아요 

 






'대외활동 > 봉사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년 5월 가브리엘 야외활동  (11) 2018.01.15
2017년 4월 가브리엘  (11) 2018.01.15
모임장네 가게 벽화  (10) 2018.01.15
2017년 4월 유기견센터  (9) 2018.01.15
2017년3월 가브리엘 첫봉사  (381) 2018.01.15

+ Recent posts